거래처별 미수·미지급 대장을 자동으로 만드는 법 (2026): 방법 3가지 비교
최종 수정 2026-10-23
거래처별 미수·미지급 대장은 세금계산서 목록과 입출금 내역을 거래처 기준으로 묶어 「청구한 금액 − 실제로 오간 금액」을 계산하면 만들어집니다. 거래처가 많지 않으면 엑셀 피벗과 SUMIF로, 전표를 이미 입력하고 있으면 회계 프로그램의 거래처원장으로, 명세서와 장부를 매달 대조하는 데 시간이 많이 들면 맞춤 자동화로 해결합니다.
| 방법 | 드는 비용 | 맞는 경우 | 확인할 점 |
|---|---|---|---|
| 엑셀 수식·피벗 | 보유한 엑셀로 가능 | 거래처가 많지 않고 매달 직접 붙여넣어도 부담이 적을 때 | 거래처 표기가 줄마다 다르면 합계가 갈라지고, 매달 자료를 새로 붙여야 합니다 |
| 회계 프로그램의 거래처원장 | 프로그램 이용료에 포함된 경우가 많음 (프로그램별 확인) | 전표를 그 프로그램에 이미 입력하고 있을 때 | 전표로 입력하지 않은 청구나 입금은 대장에 나오지 않습니다 |
| 맞춤 자동화 (SGK 스튜디오 포함) | 범위를 확인한 뒤 서면 견적 | 명세서·통장·장부를 서로 다른 파일로 받아 매달 대조에 시간이 들 때 | 거래처 표기 정리와 양방향 대조(명세서 미도착 포함)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
표를 옆으로 밀면 나머지 칸이 보입니다.
미수·미지급 대장은 어떤 자료로 만드나?
세 자료가 필요합니다. 발행하거나 받은 세금계산서 목록, 통장 입출금 내역, 거래처가 보내온 거래명세서입니다. 대장은 거래처별로 청구된 금액에서 실제 입금되거나 지급된 금액을 뺀 표입니다.
첫 번째 막힘은 거래처 이름입니다. 같은 거래처가 「(주)한국물류」와 「한국물류(주)」, 「주식회사 대양통상」과 「대양통상」으로 서류마다 다르게 적혀 있으면 합계가 둘로 갈라집니다. 사업자등록번호가 있으면 번호로 묶는 쪽이 안전합니다.
엑셀에서 직접 만들 때 순서는?
첫째, 세금계산서 목록과 입출금 내역을 시트 두 장에 붙입니다. 둘째, 거래처 칸을 사업자등록번호나 정리된 거래처명으로 통일합니다. 셋째, 피벗 테이블로 거래처별 청구 합계를 만들고 SUMIF로 입출금 합계를 가져와 둘의 차이를 구합니다. 차이가 남아 있는 거래처가 미수 또는 미지급입니다.
이 방법은 청구서가 온 건만 대조합니다. 지급해야 하는데 명세서가 오지 않은 건은 어느 줄에도 없어서 대장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 구멍은 장부 쪽에서 거꾸로 명세서를 찾아봐야 보입니다.
언제부터 자동화를 고려하나?
거래처 표기를 정리하고 명세서와 장부를 대조하는 데 매달 반나절 이상 들고, 그 일이 한 사람에게 묶여 있다면 자동화를 볼 시점입니다. 그 사람이 쉬거나 퇴사하면 대장이 멈추기 때문입니다.
SGK 스튜디오의 거래명세서 대사 자동화는 명세서와 지불예정 장부를 맞춰 일치, 금액 불일치, 지불예정에 없음, 명세서 미도착으로 나눠 사람이 볼 건만 골라 냅니다. 합성 데이터로 잰 결과와 아직 모르는 것은 대사 자동화 페이지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SGK 스튜디오가 맞지 않는 경우
- 거래처가 열 곳 안팎이고 월 거래가 적다면 엑셀 피벗만으로 충분합니다.
- 모든 전표를 회계 프로그램에 입력하고 있다면 그 프로그램의 거래처원장을 먼저 쓰세요.
결정 전에 궁금한 것
- Q. 미수금 대장은 엑셀로 어떻게 만드나요?
- 세금계산서 목록과 입금 내역을 시트로 붙이고, 거래처 칸을 통일한 뒤 피벗으로 청구 합계를, SUMIF로 입금 합계를 구해 차이를 계산합니다. 차이가 남은 거래처가 미수금입니다.
- Q. 거래처 이름이 달라서 합계가 안 맞아요.
- 주식회사·(주) 같은 표기 차이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를 기준 칸으로 쓰면 표기와 상관없이 같은 거래처로 묶입니다.
- Q. SGK 스튜디오는 어떤 회사에 맞나요?
- 명세서·통장·장부가 서로 다른 파일로 오가고, 매달 대조에 시간이 드는 중소기업에 맞습니다. 금액은 범위를 확인한 뒤 서면 견적으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