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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Ads Management

「김포치과」 모바일 최소노출가 42,810원
같은 동네 「김포어린이치과」는 2,830원입니다

같은 지역 같은 업종인데 검색어에 따라 값이 이만큼 갈립니다. 그리고 PC 기준으로 비싼 쪽은 광고 칸이 다 차 있어 끼어들려면 값을 더 내야 하는데, 싼 쪽은 3~4칸이 비어 있습니다(모바일 칸은 검색 화면에서 따로 세어 진단서에 함께 담습니다). 문안도 초안은 저희가 쓰지만,값이 실제로 만들어지는 곳은 누구에게 얼마에 보여줄지입니다.

무상은 저희 운영비만입니다. 광고비는 광고주가 계속 내시고, 안 쓰고 남기던 예산까지 쓰게 되면 한 달 지출은 늘 수 있습니다. 무상 운영은 업종·지역을 통틀어 한 번에 한 곳만 맡으므로, 지금 받을 수 있는 상태인지 알려드립니다. 진단까지는 계정 권한도 필요 없습니다.

What we measured

같은 동네, 같은 업종인데 값이 이렇게 갈립니다

김포 치과 검색어를 네이버 검색광고 API로 직접 재봤습니다. 2026년 8월 22일 측정입니다.

「단가」는 네이버가 알려주는 최소노출가, 즉 그 검색어에서 광고가 보이기 시작하는 하한선입니다. 실제 과금액은 경쟁 상황에 따라 이보다 오르내리므로, 검색어끼리 비교하는 자로만 쓰십시오.PC 와 모바일을 따로 싣습니다. 이 검색어들은 검색의 66~90%가 모바일인데, 위 세 줄은 두 단가가 1~2배 차이인 반면 아래 세 줄은 모바일이 PC 의 40~109배입니다. 그래서 PC 값만 보면 격차가 실제보다 훨씬 크게 보입니다. PC 로 재면 532배인 차이가 모바일에서는 15배입니다. 15배도 큰 차이지만, 사람이 실제로 검색하는 쪽은 모바일이므로 그 숫자로 이야기하는 것이 맞습니다. 「광고 자리」는 파워링크 PC 10칸 중 평균 몇 칸에 광고가 떠 있는지입니다. 10칸이 상한이고, 6이면 4칸이 비어 있다는 뜻입니다.이 값은 API 가 PC 로만 줍니다. 그래서 위 표의 「광고 자리」는 PC 기준입니다. 모바일 칸은 API 대신 모바일 검색 화면을 직접 열어 세면 됩니다 — 계정 권한과 무관합니다. 무료 진단서에는 PC·모바일 자리를 둘 다 담고, 어느 쪽이 API 값이고 어느 쪽이 화면에서 센 값인지 표시합니다.

검색어월 검색 (PC / 모바일)광고 자리 (PC · 10칸 중 찬 칸)PC 단가모바일 단가
김포치과870 / 1,69010칸 중 1037,250원42,810원
운양동치과180 / 83010칸 중 1038,910원53,510원
김포임플란트140 / 58010칸 중 1021,390원42,660원
김포어린이치과30 / 26010칸 중 6여유 있음70원2,830원
김포사랑니발치10 / 7010칸 중 7여유 있음70원7,600원
김포스케일링10 / 2010칸 중 7여유 있음70원4,860원

위 세 줄과 아래 세 줄의 차이가 이 일의 전부입니다. 위쪽은 모바일 단가가 42,660~53,510원인데 10칸이 다 찼고, 아래쪽은 2,830~7,600원인데 PC 기준 3~4칸이 남아 있습니다. 대신 아래쪽은 모바일 검색이 월 20~260건으로 훨씬 적으므로, 위쪽을 버리고 아래로 옮기자는 뜻이 아니라 같은 예산에서 아래쪽을 얼마나 섞을지가 조정거리입니다. 이 표로 월 광고비를 계산하지는 마십시오. 최소노출가는 하한선이고 실제 과금은 경쟁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만 싼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검색한 사람이 바로 오는 검색어도 있고 그냥 알아보는 검색어도 있습니다. 그래서 비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사지 않고, 그 검색어로 온 사람이 실제로 문의까지 가는지를 보고 남길지 뺄지를 정합니다. 그 판단에 필요한 시간이 60일입니다.

업종·지역이 다르면 숫자도 달라집니다. 위 표는 김포 치과 실측이고, 같은 방식으로 귀사 검색어를 다시 잽니다.

Daily operation

매일 손이 들어갑니다

검색광고에서 값이 만들어지는 일은 대부분 사전심의 밖에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검색어별 검색량·최소노출가를 네이버 검색광고 API로, 순위는 기기별 검색 결과 화면을 스크립트로 열어서 매일 자동으로 받아 두고, 사람은 그 표를 보고 판단만 합니다. 자료를 손으로 모으면 그 자체가 하루치 일이 되므로 대행이 월 1회 보고로 굳는데, 모으는 쪽이 자동이면 매일이 가능해집니다.

01

검색어 추가·제외

비어 있는 자리를 찾아 넣고, 돈만 쓰고 문의로 이어지지 않는 검색어를 뺍니다. 문의를 검색어 단위로 셀 수 없는 경우에는 클릭·노출로 판단하고 그 사실을 리포트에 적습니다. 검색어는 심의 대상이 아니라 승인된 소재를 그대로 붙여 당일 반영됩니다.

02

입찰가 조정

검색어마다 최소노출가가 매일 움직입니다. 자리를 유지할 만큼만 올리고, 더 낼 이유가 없으면 내립니다.

03

제외 검색어 관리

구인·정보성 검색으로 새는 클릭을 걸러냅니다. 광고비가 새는 자리는 대개 여기입니다.

04

매일 리포트

무엇을 왜 바꿨는지, 그래서 지표가 어디로 갔는지 매일 한 장으로 보냅니다. 월 1회 요약이 아닙니다.

Scope

하는 일과 안 하는 일을 먼저 적습니다

아래는 의료 업종 기준입니다. 의료광고는 사전심의 대상이라 서비스 범위가 법으로 갈리고, 세 칸을 섞으면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됩니다. 의료가 아닌 업종은 가운데 칸이 없어져광고 문구 변경과 새 소재 제작이 첫 칸으로 올라옵니다. 심의 없이 당일 반영됩니다. 셋째 칸에서는 의료 전용 항목(심의 통과·환자 수·의학적 판단)이 빠지고 나머지가 남습니다. 네이버 파워링크와 구글 Ads를 함께 다루며, 두 매체에서 하는 일은 같습니다.

심의 없이 매일 합니다

  • 쓰는 검색어 넣고 빼기 · 입찰가 조정 · 걸러낼 단어(제외 검색어) 등록
  • 광고그룹 켜고 끄기 · 검색어 리포트 분석
  • 경쟁 업체 광고·검색 순위 추적
  • 홈페이지 기술 결함 점검 (보안 경고 · 모바일 · 속도). 무엇이 문제인지 알려드리는 데까지이고 수리는 범위 밖입니다

심의를 거쳐야 합니다

평균 1~1.5개월

문안 초안 작성과 소재 제작은 저희 손이라 무상에 들어갑니다. 다만 아래 괄호 안 수수료는 심의기관에 광고주가 직접 내는 돈이라 저희가 받지도, 무상에 포함되지도 않습니다.

  • 광고 문구 변경. 한 단어만 바꿔도 재심의 대상입니다 (심의기관 수수료 55,000원)
  • 새 광고 소재 제작 (심의기관 수수료 110,000원)

하지 않습니다

  • 블로그·SNS 글 작성. 내원을 유도하는 내용이면 의료광고라 심의 대상이지만, 검색광고 운영대행의 범위가 아닙니다
  • 홈페이지 문구 작성. 의료광고성 문구인지 아닌지는 알려드리고, 쓰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 의학적 내용 판단. 원장님 감수가 필요한 영역입니다
  • 심의 통과 보장
  • 순위·환자 수 보장. 보장 표현 자체가 의료법 위반 소지가 있습니다
  • 후기·평점 조작
How we measure

판정 지표는 하나입니다

자리 대비 위치 하나입니다. 검색어마다 내 순위 ÷ 10 을 내고 평균 냅니다. 2위면 0.2, 8위면 0.8, 10위 밖이거나 안 나오면 1.0입니다.낮을수록 좋고, 최선값은 0 이 아니라 0.1 입니다. 모든 검색어에서 1위를 해도 1 ÷ 10 이기 때문입니다.

검색어 하나를 10 으로 나누는 것은 어느 검색어든, 어느 매체든 같습니다.위 표의 「광고 자리」 6·7 은 지금 차 있는 칸 수이지 나누는 수가 아닙니다. 검색어마다 다르게 나누면 전후 비교가 성립하지 않고, 매체마다 다른 규칙을 두면 어느 쪽이 좋아졌는지 말할 수 없습니다. 구글도 상위 10 자리만 같은 방식으로 셉니다.

네이버 PC · 네이버 모바일 · 구글 PC · 구글 모바일을 각각 재서 나란히 적습니다.네 줄이고 합치지 않습니다. 검색의 66~90%가 모바일이라 PC 만 재면 좋아진 것을 잘못 볼 수 있고, 반대로 합쳐 버리면 어느 화면에서 나빠졌는지 안 보입니다. 순위는 매일 그 기기의 실제 검색 결과 화면을 스크립트로 열어 셉니다. 위 표의 「광고 자리」가 PC 기준인 것은 네이버 API 가 자리 수를 PC 로만 주기 때문이고, 운영에 들어가면 화면을 직접 보므로 기기별로 다시 셉니다.

재는 목록과 돌리는 목록은 다릅니다. 판정에 쓰는 목록은 진단서에서 같이 정하고 (보통 10~20개), 한 번 정하면 60일 동안 바꾸지 않습니다. 평균을 내는 검색어가 바뀌면 60일 전후를 같은 자로 잰 것이 아니게 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광고 계정에서 실제로 넣고 빼는 검색어는 매일 움직입니다. 그래서판정 목록에 있는 검색어를 계정에서 빼면 그 검색어는 미노출 1.0 으로 잡힙니다.아래 「지표가 나빠지는데 해야 하는 일」이 그 경우입니다.10위와 미노출은 둘 다 1.0 이라 구분되지 않습니다. 11위에서 12위로 밀리는 변화는 이 지표에 안 잡히므로 그 구간의 움직임은 리포트 본문에 따로 적습니다. 구글도 상단 광고 칸이 검색어마다 다르지만 계산은 네이버와 같게 상위 10 자리까지만 보고 그 밖은 1.0 으로 셉니다. 나누는 수와 기기 분할을 매체마다 다르게 두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구글 쪽 순위도 같은 방식으로 검색 결과 화면에서 세므로 권한 없이도 잽니다. 다만 구글은 최소노출가를 알려주는 API 가 없어 단가·검색량은 Google Ads 계정 안의 값을 쓰고, 그 둘만 권한을 받은 뒤부터 리포트에 들어갑니다.

계산 예시. 검색어 세 개가 각각 2위·8위·미노출이면 (0.2 + 0.8 + 1.0) ÷ 3 = 0.67 이고, 미노출이던 검색어가 6위로 올라오면 (0.2 + 0.8 + 0.6) ÷ 3 = 0.53 으로 내려갑니다. 내려간 만큼 나아진 것입니다.

쓰지 않는 지표도 적어 둡니다. 검색량으로 가중한 평균 클릭 단가는 가장 큰 검색어 하나가 값을 지배해서, 그 검색어에서 밀려나기만 해도 숫자가 좋아집니다. 방향을 믿을 수 없어 판정에서 뺐고 원자료로만 남깁니다.

문의는 무엇으로 세나. 홈페이지에 문의 폼이 있으면 그 접수 건수를, 전화가 주된 경로면 광고 전용 번호를 붙여 통화 건수를 셉니다. 둘 다 없으면 처음 60일은 원장님 쪽에서 주 1회 알려주시는 수치로 셉니다. 광고 전용 번호는 통신사 부가서비스라 요금이 광고주 앞으로 나가므로, 붙일지 말지는 진단서에서 같이 정합니다. 무엇으로 셀지는 시작 전에 적어 서로 확인합니다. 다만 주 1회 총합만 받는 경우 검색어 하나하나가 문의를 만들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때는 검색어 취사를 클릭·노출 지표로만 판단하고, 그 사실을 리포트에 적습니다.

지표가 나빠지는데 해야 하는 일

이 지표는 손대면 나빠지는 방향이 있습니다. 돈만 쓰고 문의로 안 이어지는 검색어를 빼면 그 검색어는 미노출 1.0 으로 잡혀 평균이 올라갑니다. 빈 검색어를 새로 채워도 고정 예산에서는 위쪽 순위가 밀려 평균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순서를 먼저 정해 둡니다. ① 위쪽 검색어의 순위를 지킨다 ② 남는 예산으로 비어 있는 검색어를 채운다 ③ 채운 뒤 위쪽이 밀리면 그 확대를 되돌린다 ④ 문의로 안 이어지는 검색어는 지표가 나빠지더라도 뺀다. ④가 지표와 부딪치므로, 뺄 때마다 무엇을 왜 뺐고 그래서 지표가 얼마나 올라갔는지 리포트에 함께 적습니다. 지표를 지키려고 낭비를 남겨 두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60일 결과 보고에는 세 가지가 들어갑니다. 「지표가 얼마에서 얼마로」 (합치지 않으므로 네이버 PC·모바일, 구글 PC·모바일 네 줄), 「그중 ④로 일부러 올린 몫이 얼마」, 그리고 「같은 기간 문의가 몇 건에서 몇 건으로」. 앞의 둘만 보면 잘한 운영이 못한 운영으로 보이고, 마지막이 없으면 이 일을 왜 했는지가 안 남습니다.

Agreement

시작 전에 문서로 확인하십니다

같은 지역 경쟁 업체는 맡지 않습니다

같은 검색어에서 경쟁하는 곳을 함께 다루면 한쪽 순위를 올리는 일이 다른 쪽 순위를 내리는 일이 됩니다. 협약이 끝난 뒤에도 알게 된 검색어 목록과 입찰 이력을 다른 광고주 업무에 쓰지 않습니다. 사례로 공개할 때도 이 둘은 빼고, 무엇을 실을지는 아래 「결과 공개 범위」에서 따로 정합니다.

광고비가 늘 수 있습니다

하루 상한은 광고주만 변경할 수 있고 운영 권한으로는 바뀌지 않습니다. 다만 비어 있던 검색어가 노출되기 시작하면 그동안 남기던 예산을 다 쓰게 됩니다. 하루 상한은 그대로인데월 지출은 늘 수 있다는 뜻이고, 그 변화는 매일 리포트에 적힙니다. 줄이고 싶으시면 하루 상한을 내리시면 됩니다. 이미 상한을 매일 다 쓰고 계시다면 지출은 그대로이고, 그때 저희는 같은 돈이 어느 검색어로 나가는지를 바꿉니다. 검색어 하나에 몰 수 있는 몫도 묶어 둡니다. 한 검색어가 하루 예산의 40%를 넘게 쓰지 않도록 하고, 넘겨야 할 이유가 생기면 먼저 여쭙니다. 클릭 한 번이 4~5만 원인 검색어가 섞여 있으면 총액 상한만으로는 하루치가 몇 클릭에 사라질 수 있어서입니다.

계정 명의와 결제는 그대로입니다

네이버는 검색광고 「권한 설정」, 구글은 Google Ads 「액세스 및 보안」으로 운영 권한만 받습니다. 두 매체 모두 비밀번호를 공유하지 않고, 권한 회수로 언제든 끝낼 수 있습니다. 그동안 쌓인 검색어·입찰 이력도 계정에 남습니다. 다만 남는 쪽은 설정값이라 손을 떼면 최소노출가가 움직이는 만큼 점점 낡습니다.

시작 시점 설정을 서면으로 남깁니다

운영 권한을 받은 당일, 손대기 전의 검색어·입찰가·제외 검색어를 그대로 적어 서면으로 드립니다. 이 값들은 계정 안에만 있어 무료 진단 단계에서는 볼 수 없고, 첫 조정보다 먼저 만듭니다. 끝낼 때는 손댄 설정을 그대로 두고 권한만 반납하는 것이 기본이고,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아 원래대로 돌려 달라고 하시면 저희가 그 목록대로 되돌린 뒤 반납합니다. 이 목록은 운영을 시작하기 전에 예외 없이 남깁니다 — 원복 약속이 여기에 걸려 있어서 협약서에도 조항으로 넣습니다. 순위·문의 수를 보장하지 않는 대신 드릴 수 있는 안전장치가 이쪽입니다.

결과 공개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무상 운영의 대가로 저희가 얻는 쪽은 사례입니다. 어디까지 공개할지, 상호를 밝힐지를 협약서에서 먼저 정하고, 정한 범위 밖으로는 쓰지 않습니다.

What you pay

60일 동안 광고주가 내는 돈은 이게 전부입니다

  • 광고비. 지금 내시던 그대로 광고주 계정에서 나갑니다. 저희가 대납하지 않고, 안 쓰고 남기던 예산까지 쓰게 되면 한 달 총액은 늘 수 있습니다.
  • 의료광고 심의 수수료. 문구를 바꾸실 때만. 문구 변경 55,000원 · 새 소재 110,000원을 심의기관에 직접 내십니다. 의료가 아닌 업종은 해당 없습니다.
  • 광고 전용 번호 요금. 전화 문의를 세기로 하실 때만. 통신사 부가서비스라 광고주 앞으로 청구되며, 붙일지 말지는 진단서에서 같이 정합니다.

저희 운영비는 60일 동안 0원입니다. 61일째부터의 금액은 아직 정하지 않았고, 60일 결과를 보고 서면으로 제시합니다. 그때 계속하지 않으셔도 위약금은 없습니다.

Process

첫 60일은 무상으로 운영합니다

사례가 필요해서 드리는 조건입니다. 무상은 저희 운영비뿐이고 광고비·심의 수수료는 광고주가 계속 내십니다. 무상 운영은 업종·지역을 통틀어 한 번에 한 곳만 맡습니다. 지금 받을 수 있는 상태인지 회신에 적어 드립니다.

  1. 01현황 진단상호·지역·업종 세 가지만 메일로 주시면 됩니다. 월 광고비 규모까지 적어 주시면 그 규모에서 60일 안에 변화가 보일지도 함께 판단해 드립니다. 귀사 계정을 열지 않고 저희 네이버 검색광고 계정의 API와 검색 결과 화면만으로 지금 어느 검색어에 몇 위로 나오는지, PC·모바일 각각 광고 칸이 몇 개 비어 있는지 서면으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무료 · 2~3일
  2. 02협약서 확인운영 범위·측정 지표·같은 지역 경쟁 업체 대행 금지·시작 시점 설정 목록 보관·사례 공개 범위를 문서로 먼저 확인하십니다. 하루 예산 상한은 네이버·구글이 운영 권한으로는 못 바꾸게 막아 두고 있고, 협약서에는 「저희가 상향을 요청하지 않는다」를 적습니다. 한 달 총액을 묶는 조항은 아닙니다. 구두 합의로 시작하지 않습니다.1일
  3. 03계정 권한만 받기네이버는 검색광고 「권한 설정」, 구글은 Google Ads 「액세스 및 보안」에서 운영 권한만 받습니다. 두 매체 모두 계정 명의와 결제 수단은 그대로 두시고, 비밀번호를 알려주실 필요가 없습니다.당일
  4. 0460일 운영 · 매일 보고시작 시점 지표를 고정해 두고 60일 뒤 같은 방식으로 다시 잽니다. 중간에 그만두셔도 됩니다. 끝낼 때는 손댄 설정을 그대로 두고 권한만 반납하는 것이 기본이고, 원래대로 되돌려 달라고 하시면 되돌린 뒤 반납합니다.무상

60일이 지나면 시작 시점과 같은 방식으로 지표를 다시 재서 서면으로 드립니다. 계속하지 않기로 하셔도 그동안의 검색어·입찰 설정은 그대로 계정에 남습니다. 지우고 나가지 않습니다. 원래대로 되돌려 달라고 하시면 그때 되돌립니다. 다만 남는 쪽은 설정값이고, 최소노출가는 매일 움직이므로 손을 떼면 그 설정은 점점 낡습니다.

FAQ

결정 전에 궁금한 것

Q. 광고 계정 비밀번호를 알려드려야 하나요?
아닙니다. 네이버는 검색광고 「권한 설정」, 구글은 Google Ads 「액세스 및 보안」으로 운영 권한만 받습니다. 계정 명의도 결제 수단도 그대로 두시고, 권한 회수 한 번으로 언제든 끝낼 수 있습니다. 그동안 쌓인 검색어와 입찰 이력은 계정에 남습니다. 다만 남는 쪽은 설정값이라 손을 떼면 최소노출가가 움직이는 만큼 점점 낡습니다.
Q. 광고비가 늘어나지 않나요?
늘 수 있습니다. 하루 상한은 광고주만 바꿀 수 있고 운영 권한으로는 변경되지 않지만, 지금까지 노출되지 않던 검색어가 나오기 시작하면 그동안 남기던 예산을 다 쓰게 됩니다. 하루 상한은 그대로인데 한 달 지출은 늘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 변화는 매일 리포트에 적고, 줄이고 싶으시면 하루 상한을 내리시면 됩니다.
Q. 순위나 문의 수를 보장해 주시나요?
보장하지 않습니다. 특히 의료 업종에서는 순위·환자 수를 보장하는 표현 자체가 의료법 위반 소지가 있습니다. 저희가 약속드리는 범위는 검색어별 실측 데이터에 근거한 매일의 조정과, 시작 시점과 같은 방식으로 다시 잰 결과 보고입니다.
Q. 광고 문구도 바꿔 주시나요?
문안 초안은 저희가 씁니다. 다만 의료광고는 문구를 한 단어만 바꿔도 사전심의 대상이라, 초안을 드리면 원장님이 감수하시고 심의 신청은 병원 명의로 하십니다. 심의 서류와 일정은 저희가 안내하고 진행 상황을 챙깁니다. 평균 1~1.5개월이 걸리므로 그동안 값이 만들어지는 자리는 심의 밖에 있는 검색어·입찰·제외 검색어이고, 그쪽을 매일 손댑니다. 의료가 아닌 업종은 심의가 없어 문안 변경도 당일 반영됩니다.
Q. 광고 문안이나 소재를 새로 만드는 작업도 무상에 들어가나요?
들어갑니다. 문안 초안 작성과 소재 제작은 저희 손이라 60일 동안 따로 받지 않습니다. 다만 의료 업종이라면 그 결과물을 심의에 올려야 하고, 그때 심의기관에 내는 수수료(문구 변경 55,000원 · 새 소재 110,000원)는 광고주가 직접 부담하십니다. 블로그·SNS 글이나 홈페이지 문구는 검색광고 운영대행의 범위가 아니어서, 심의 대상인지 아닌지만 알려드리고 작성은 하지 않습니다.
Q. 같은 지역 경쟁 업체도 함께 맡으시나요?
맡지 않습니다. 같은 검색어에서 경쟁하는 곳을 함께 다루면 한쪽 순위를 올리는 일이 다른 쪽 순위를 내리는 일이 됩니다. 협약서에 조항으로 넣고, 협약이 끝난 뒤에도 알게 된 검색어 목록과 입찰 이력을 다른 광고주 업무에 쓰지 않고, 사례로 공개할 때도 그 둘은 뺍니다.
Q. 광고비가 적어도 맡아 주시나요?
최소 광고비 요건은 두지 않습니다. 다만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조정으로 만들 수 있는 차이는 집행 규모에 비례합니다. 월 광고비가 수십만 원대면 검색어 몇 개를 바꾸는 정도라 60일 안에 눈에 띄는 변화가 안 나올 수 있습니다. 문의하실 때 월 광고비 규모를 적어 주시면 그 판단을 무료 진단서에 함께 적어 드립니다.
Q. 「60일 무상 운영 신청」을 누르면 무엇이 일어나나요?
저희 메일 주소로 연결됩니다. 상호·지역·업종 세 가지만 적어 보내주시면 2~3일 안에 현황 진단서를 서면으로 보내드립니다. 무상 운영은 업종·지역을 통틀어 한 번에 한 곳만 맡으므로, 지금 받을 수 있는 상태인지도 그 회신에 적어 드립니다. 그 자리에서 계약이 시작되지 않고, 진단서를 보신 뒤 협약서를 확인하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Q. 60일이 끝나면 자동으로 유상 계약이 되나요?
아닙니다. 60일이 지나면 결과 보고와 함께 유상 조건을 서면으로 제시하고, 회신을 주셔야 시작됩니다. 위약금이나 해지 수수료는 없습니다. 계속하지 않으시면 손댄 설정을 그대로 두고 권한만 반납합니다. 지우고 나가지 않습니다. 원래대로 되돌려 달라고 하시면 시작 전에 남겨 둔 목록대로 되돌린 뒤 반납합니다.
Q. 60일 무상 운영은 왜 하시나요?
사례가 필요해서입니다. 검색광고 운영대행은 저희가 새로 여는 서비스라 보여드릴 실적이 아직 없습니다. 광고비는 원래 내시던 그대로이고 저희 운영비만 받지 않으며, 결과를 어디까지 공개할지는 협약서에서 먼저 정합니다.

지금 어느 자리가 비어 있는지부터 보내드립니다

상호·지역·업종 세 가지만 회신 주시면 귀사 계정을 열지 않고 정리해 드립니다. 보시고 맞겠다 싶으면 그때 협약서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모든 진행은 이메일 기반 비대면입니다.

60일 이후 금액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검색광고 운영대행은 이번에 새로 여는 서비스라 값을 먼저 붙이지 않고, 60일 동안 실제로 든 손과 광고비 규모를 보고 나서 서면으로 제시합니다. 그때 계속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문의: contact@sgkstudi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