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업무 자동화
발주서·전표를 아직 손으로 옮기고 있다면
엑셀 정리, ERP 입력, 메일 발송, 문서 검토. 이런 반복 업무를 전담할 사람을 채용하면 연 3,300만+ 수준입니다(채용공고 실측 중위값, 410건 기준). 자동화하면 그 자리를 대신하고, 구축은 350만부터입니다.
단순 반복 업무 RPA
매크로 수준 자동화로 충분한 업무
엑셀 데이터 가공·웹 크롤링·메일 발송 등 정해진 규칙의 반복 작업을 자동화합니다.
- 엑셀 VBA·Python 스크립트 대체
- 웹 데이터 수집·모니터링 자동화
- 메일·메신저 알림 자동 발송
AI 워크플로우 자동화
문서 분류·데이터 추출이 필요한 업무
n8n·Dify로 문서 분류→데이터 추출→DB 입력→메일 전송까지 한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합니다.
- 문서 OCR + LLM 데이터 추출
- 여러 시스템(ERP·메일·시트) 연동
- 의사결정이 필요한 단계만 사람에게
LLM Agent + RPA 통합
상황 판단과 실행이 모두 필요한 업무
LLM이 문맥을 이해하고 판단하며, RPA가 실행합니다. 다단계 프로세스도 자동화합니다.
- 고객 문의 분류·응대·에스컬레이션
- 견적서·계약서 자동 작성·검토
- 복수 시스템 연동 복합 업무
제조·유통 업체가 가장 많이 맡기는 업무 세 가지
업무 범위를 미리 정해 두고 시작합니다. 첫 걸음은 진단 리포트 39만원(VAT 별도)이고, 구축 계약을 하시면 전액 차감되며, 쓸모없다고 판단하시면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구축은 스타터 350만원부터입니다.
발주 접수 자동화
카톡·문자·메일로 제각각 들어오는 발주를 사람이 엑셀에 옮겨 적고 있다면 이 워크플로가 맞습니다.
카톡·문자로 들어온 발주와 메일 첨부를 읽어 엑셀 한 장으로 모으고, 거래명세서 같은 정형 문서까지 만들어 냅니다.
진단으로 시작하기대사·전표 자동화
월말마다 카드 내역과 세금계산서를 눈으로 맞춰 보는 업무를 줄입니다.
카드 사용 내역과 세금계산서를 맞춰 보고, 장부에서 이상한 거래를 찾아내고, 영수증을 더존 업로드용 전표 파일로 바꿉니다.
대사 자동화 자세히 보기현장 문서 자동화
건설·인테리어·시공처럼 현장에서 문서가 계속 만들어지는 업종에 맞춥니다.
견적서를 자동으로 만들고, 도면과 현장 사진에서 자재 물량을 뽑고, 현장일지를 자동으로 씁니다.
진단으로 시작하기그 밖에 이런 일도 합니다
- 시공 후 하자·AS 이력을 한곳에 쌓아 두고, 카톡으로 받은 승인 요청을 전자결재 문서로 옮기고, 여러 매장 엑셀을 하나로 합쳐 서로 안 맞는 숫자를 표시합니다.
- 표기가 제각각인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를 정리하고, n8n 같은 노코드 도구로 업무 흐름을 연결하고, 엑셀 매크로(VBA)를 만들어 드립니다.
- 개발자를 따로 채용하지 않는 1인 사업주를 위해 업무에 맞는 작은 도구를 만들어 드립니다.
말로 하지 않고, 확인하실 수 있게 열어 뒀습니다
자동화 업체를 고를 때 가장 어려운 것이 「이 사람들이 진짜 되는 사람들인가」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만들어 돌린 것을 그대로 공개해 뒀습니다. 아래 셋은 전부 눌러서 직접 세어 보실 수 있습니다.
주제 고르기부터 초안·도표·검사·배포까지 매일 새벽 2시 20분에 한 번 실행됩니다. 기준에 걸린 날은 한 편도 나가지 않고, 통과한 날은 여러 편이 나갑니다. 9월 1일에 시작해 지금 9편입니다.
글 세어 보기견적서 발송·문의 자동 응답·채용 서류 판정·연차 신청 처리를 실제로 돌리고, 그때 나온 로그와 화면을 그대로 올려 뒀습니다. 계약 전에 결과물부터 보고 판단하시라고 열어 둔 것입니다.
산출물 보기커밋 수·돌고 있는 자동화 수·결정 기록 수를 화면에 내면서 그것을 세는 명령을 같이 적어 뒀습니다. 그대로 실행하면 같은 숫자가 나옵니다. 숫자만 크게 쓰고 출처를 안 적는 곳과 구분되는 지점입니다.
세는 방법 보기산출물 8종은 인테리어 A사·카페 B점 같은 가상의 회사를 가정해 만든 것입니다. 저희 회사를 실제로 운영하는 자동화와는 별개이고, 도입하시면 고객사 환경에 맞춰 새로 만듭니다.
자동화하고 싶은 업무를 알려주시면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서면으로 구분해 드립니다저희가 자동화하는 영역
흩어진 입력을 모으고, AI가 판단하고, 시스템에 반영합니다. 그리고 이 작업을 '데모'가 아니라 '운영되는 시스템'으로 만드는 네 가지 엔지니어링 표준을 인도물에 포함합니다.
흩어진 입력을 모음
여러 창구로 들어오는 자료를 한 곳으로 받아 정리합니다.
- 이메일·메신저·웹폼
- 엑셀·구글시트·ERP/CRM
- PDF·이미지 문서 (OCR 판독)
AI가 이해하고 판단
비정형 자료에서 필요한 값을 뽑고, 근거를 찾아 답합니다.
- 내용 추출·분류 (비정형→정형)
- 사내 문서 근거 응답 (RAG)
- 확신도 게이트: 모르면 넘김
시스템에 자동 반영
판단 결과를 실제 업무 시스템에 기입하고 알립니다.
- ERP·CRM·시트 자동 기입
- 자동 회신·초안 작성
- 리포트·대시보드·알림
예외 처리 지도
사람이 판단해야 할 지점을 설계 단계에 미리 정의합니다.
정량 검수
감이 아니라 착수 전 합의한 테스트 정답률로 통과를 판정합니다.
관리 콘솔
잘못된 답을 고치고 지식을 갱신하는 비개발자용 화면을 함께 인도합니다.
월간 품질 리포트
응답·처리 품질을 수치로 추적해 매달 보고합니다.
계약부터 인도까지, 보통 2~6주
각 단계의 산출물이 다음 단계의 시작 조건입니다. 검수는 감이 아니라 착수 전에 합의한 테스트 문항의 정답률로 판정합니다.
- 01무료 진단자동화하려는 업무를 온라인 진단 도구나 이메일로 알려주시면, 되는 업무와 아닌 업무를 서면으로 구분해 회신드립니다. 도입 의무 없음.무료
- 02업무 분석담당자 업무를 직접 관찰해 자동화 범위와 예외 처리(사람이 판단할 지점)를 문서로 확정합니다.1~3일
- 03계약고정 범위 + 범위 외 항목 명시 + 정량 검수 기준(테스트 문항 정답률·응답 시간)을 계약서에 못박습니다.절반 선금
- 04구축표준 코어 위에 고객사 데이터와 업무 규칙을 온보딩합니다. 중간 데모로 방향을 확인합니다.5~15일
- 05검수(UAT)실제 문의·업무 사례로 만든 테스트를 통과해야 검수 완료입니다. 통과 기록을 문서로 남깁니다.절반 잔금
- 06인계소스코드 GitHub 인계 + 비개발자용 운영 매뉴얼 + 해설 영상 + 교육 1회.1~2일
- 07운영모니터링·지식 갱신·프롬프트 튜닝·월간 성과 리포트. 최소 약정 없이 언제든 해지 가능합니다.월 구독
완성된 시스템은 소스코드 전체를 고객사 GitHub로 인계하므로 저희에게 종속되지 않습니다. LLM API·서버 계정도 처음부터 고객사 명의로 구축합니다.
비용 안내
모든 프로젝트는 1회 구축비용과 월 유지보수 비용으로 구성됩니다. 구축비용은 프로젝트 범위와 복잡도에 따라 상이하며, 유지보수 비용은 구축 완료 후 지속적인 운영·모니터링·기능 안정화를 포함합니다.
1회 구축비용
현황 진단·설계·개발·테스트·인도까지 전 과정을 포함합니다. 범위와 난이도에 따라 산정됩니다.
월 유지보수 비용
서버·LLM API·벡터DB 인프라 운영과 기능 안정화, 장애 대응을 포함합니다. 구축 완료 후 별도 계약.
- 인도 후 무상 하자보수 6개월
- 1차 시안 확인 전 전액 환불
정확한 견적은 무료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결정 전에 궁금한 것
- Q. 업무 자동화 견적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 업무 자체보다 예외의 개수가 견적을 좌우합니다. 담당자 업무를 관찰해 자동화 범위와 사람이 판단해야 할 지점을 문서로 확정한 뒤(1~3일), 고정 범위 + 범위 외 항목 + 정량 검수 기준을 계약서에 적습니다. 착수는 선금 50%이고, 전체 기간은 보통 2~6주입니다.
- Q. RPA와 AI 자동화는 무엇이 다른가요?
- 규칙이 이미 정해진 반복 작업(엑셀 가공·웹 수집·메일 발송)은 RPA·매크로로 충분하고 더 쌉니다. 문서를 읽고 분류하거나 데이터를 뽑아야 하면 워크플로우(OCR+LLM)가 필요하고, 상황 판단과 실행이 함께 필요하면 LLM 에이전트와 RPA를 묶습니다. 진단에서 귀사 업무가 셋 중 어디인지부터 구분해 드리고, 비싼 층으로 밀어 올리지 않습니다.
- Q. 자동화를 외주로 맡기면 우리 쪽에서 할 일은 무엇인가요?
- 업무 관찰 단계에서 담당자 시간 1~3일, 그리고 검수 단계에서 실제 사례로 만든 테스트를 확인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 외 구축·연동·문서화는 저희가 맡고, 완료 후 소스와 관리 화면을 귀사에 인계합니다.
- Q. 자동화가 안 되는 업무도 있나요?
- 있습니다. 판단 근거가 사람 머릿속에만 있고 문서·데이터로 남지 않는 업무, 매번 조건이 달라 규칙화가 안 되는 업무는 무리해서 자동화하면 오히려 검수 비용이 커집니다. 무료 진단의 목적이 되는 업무와 안 되는 업무를 서면으로 갈라 드리는 것이고, 안 되는 쪽이 많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 Q. 회사 데이터가 외부 AI로 새지 않나요?
- 데이터를 AI 채팅창에 붙여 넣어 답을 받는 방식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AI로는 도구를 만들고, 원본 데이터는 그 도구가 귀사 PC나 서버에서 처리하게 설계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문서를 읽고 분류하는 단계처럼 AI가 내용을 직접 봐야 하는 곳이 있으면, 진단 단계의 자료 흐름도에 어떤 항목이 밖으로 나가는지까지 적어 드리고 그 단계를 넣을지 뺄지는 귀사가 정합니다.
- Q. 예전에 AI 자동화를 써 봤는데 별로였습니다.
- 그때와 지금은 같은 도구가 아닙니다. OpenAI 스타트업팀의 리드도 한 인터뷰에서 '2024년에 써 봤는데 부족해서 접었다'는 기업을 자주 만난다며, 그때 불만이던 세 가지가 써 본 지 반년 뒤에 이미 풀려 있었는데 모르고 지나갔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말로 설득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때 막혔던 업무를 무료 진단에 적어 주시면 지금은 되는지부터 서면으로 답해 드립니다.
- Q. 결국 사람을 줄이자는 건가요?
- 인력 감축을 숫자로 약속하지 않습니다. 줄어드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옮겨 적고 대조하는 시간이고, 사람이 계속 판단해야 하는 지점은 진단 리포트에 따로 적어 남깁니다. AI를 깊게 쓰는 영어 학습 앱 Speak의 공동창업자 겸 CTO도 직원을 줄이느냐는 질문에 '일이 줄지 않았고 한가해지지도 않았다, 오히려 반대'라고 답했습니다.
- Q. 어떤 회사와는 맞지 않나요?
- 두 경우는 맡지 않습니다. 검토·승인 같은 판단 자체를 AI에 넘기려는 경우와, 전사 AI 전환 로드맵이나 조직 개편 컨설팅을 원하시는 경우입니다. 반대로 견적·주문·정산처럼 같은 양식의 일이 매주 되풀이되고 그 일이 담당자 한 사람에게 몰려 있는 회사와 가장 잘 맞습니다.
- Q. 계약 후 환불이나 하자보수는 어떻게 되나요?
- 두 가지를 약속합니다. ① 1차 시안 확인 전 전액 환불 ② 인도 후 무상 하자보수 6개월. 그 밖의 범위와 검수 기준은 계약서에 숫자로 적습니다.
업무 자동화가 필요하신가요?
업무 내용을 보내주시면 자동화 가능 여부를 무료로 진단해 서면으로 회신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이메일 기반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