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자동화 외주 비용 (2026): 진단 39만원, 구축 350만원부터
최종 수정 2026-10-02
업무자동화 외주 비용은 자동화할 업무의 범위로 정해집니다. 엑셀 매크로나 단일 스크립트는 수만 원대부터 있고, 발주·전표·문서처럼 여러 시스템을 잇는 구축은 수백만 원대입니다. SGK 스튜디오는 진단 리포트 39만원(구축 계약 시 전액 차감)으로 시작하고, 구축은 스타터 350만원부터입니다.
| 단계 | 가격 | 내용 |
|---|---|---|
| 진단 리포트 | 39만원 | 자동화할 업무와 기대 절감 시간을 정리합니다. 구축을 계약하면 전액 차감, 쓸모없다고 판단하시면 전액 환불 |
| 구축 스타터 | 350만원부터 | 진단에서 고른 업무 흐름 하나를 2주 안에 실제로 돌아가게 만들어 인계합니다 |
| 스타터 월 운영 | 월 19만원 | 구축한 업무 흐름의 운영·장애 대응 |
| 맞춤 업무 자동화 | 1,500만~3,500만원 | 여러 업무를 실제 분석한 뒤 고정 견적으로 진행 |
외주 시장에서는 얼마에 팔리고 있나?
크몽 업무 자동화 카테고리에는 서비스 1,620개가 올라와 있고, 시작가 중앙값은 5만 9천원입니다. 절반이 3만원에서 19만원 사이에 있습니다.
시작가가 낮은 서비스는 대부분 엑셀 매크로, 반복 클릭 매크로, 단일 크롤러처럼 범위가 하나로 정해진 작업입니다. 발주 접수부터 전표 생성까지 이어지는 업무 흐름은 이 가격대에서 다루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항목 | 값 |
|---|---|
| 서비스 수 | 1,620개 |
| 시작가 하위 25% | 3만원 |
| 시작가 중앙값 | 5만 9천원 |
| 시작가 상위 25% | 19만원 |
| 리뷰가 한 건도 없는 서비스 | 79% |
| 상위 10% 서비스가 받은 리뷰 비중 | 96% |
무엇이 가격을 가르나?
가장 큰 변수는 연결해야 하는 시스템의 수입니다. 엑셀 한 파일 안에서 끝나는 작업과, 카카오톡으로 받은 발주를 읽어 ERP에 넣고 거래명세서까지 만드는 작업은 들어가는 시간이 크게 다릅니다.
두 번째는 예외 처리입니다. 양식이 매번 다르거나 사람이 확인해야 하는 단계가 있으면 그 부분을 설계하는 데 시간이 듭니다. 견적을 받을 때는 예외가 생기면 어떻게 처리되는지를 먼저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진단부터 하는 이유는?
자동화를 만들고 나서야 그 업무가 생각보다 드물게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면 비용을 회수하지 못합니다. 진단에서는 업무별 빈도와 소요 시간을 먼저 재고, 자동화 효과가 큰 순서로 정리합니다.
진단 결과 자동화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면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이 경우 진단비는 전액 환불합니다.
SGK 스튜디오가 맞지 않는 경우
- 엑셀 함수 몇 개나 매크로 하나로 끝나는 작업이라면 크몽의 수만 원대 서비스가 더 맞습니다.
- 사내에 개발자가 있고 기획만 필요하시다면 진단 리포트만 받아 내부에서 구축하시는 편이 비용이 적게 듭니다.
결정 전에 궁금한 것
- Q. 업무자동화 외주 비용은 보통 얼마인가요?
- 크몽 업무 자동화 서비스 1,620개의 시작가 중앙값은 5만 9천원이고 절반이 3만원에서 19만원 사이입니다(2026년 9월 집계). 여러 시스템을 잇는 구축은 수백만 원대이며, SGK 스튜디오는 진단 39만원, 구축 350만원부터입니다.
- Q. 진단비 39만원은 구축하면 따로 내야 하나요?
- 아닙니다. 구축을 계약하면 진단비는 구축 비용에서 전액 차감합니다. 진단 결과가 쓸모없다고 판단하시면 전액 환불합니다.
- Q. 자동화를 맡기면 유지보수는 어떻게 하나요?
- 구축이 끝나면 소스코드와 계정을 고객사 명의로 넘깁니다. 유지보수는 필요할 때만 선택해서 맡기시면 됩니다.
- Q. 어떤 업무부터 자동화하는 게 좋나요?
- 매주 반복되고, 입력 양식이 비교적 일정하고, 실수했을 때 비용이 큰 업무부터 시작하는 것이 효과가 큽니다. 발주 접수, 카드 내역과 세금계산서 대사, 견적서 작성이 대표적입니다.